ASUS 산하의 저렴한 마더보드 생산업체인, ASRock 에서는  XP 또는 비스타를  완전히 꺼진 상태에서 4초 안에 구동시키는 인스탄트 부트(Instant Boot)를 개발 했다고 합니다. 이 기술은 윈도우에서 전원을 관리하는 ACPI (Advanced Configuration and Power Interface) 의 S3(대기 모드) 와 S4(최대 절전 모드) 기능을 조작한 기능으로서, ASRock의 Instant Boot 작동 설명도를 기본으로 간단하게 이야기 하자면, 윈도우  종료 프로세스의 끝에 다음번 부팅을 위하여 OS를 대기모드 상태로 일시 준비시키는 추가 프로세스를 추가한것인것 같습니다.
 
이 Instant Boot 에는 두가지 모드가 존재하며, S3(대기 모드)를 사용하는 Fast mode 는 약 4초만에,  S4(최대 절전 모드)를 사용하는 Regular Mode는 20-22초 안에 윈도우를 클린 부팅하게 해준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 기능들에도 단점은 있어서, 윈도우 로그인을 사용하지 않는 싱글유저 XP 와 비스타 시스템에만 적용이 되며,  Fast mode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AC 파워가 항상 연결이 되어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Instant Boot 에 관한 자세한 내용 및 지원 마더보드 목록을 보시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www.asrock.com/feature/instantboot/index.asp

또한 ASRock의 마더모드 생산공장에서 촬영된듯한 실제 구현 동영상도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볼가치가 충분히 있고, 상당히 재미있네요. ^^ 오로지 혼자 더빙~ 


제가 보기에는 Fast mode를 위해서는 전원이 항상 공급되어야 한다는것으로 보아, 패스트모드는 RAM을 Regular Mode는 램을 플래쉬롬으로 덤프하는 기능인것 같습니다. 하여간 저같이 40초도 지겨운 사람에게는 반가운 기능이고, 다른 마더보드에도 적용이 되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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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잉 747이 캐리비안의  St. Maarten ( or St. Martin) 섬의 프린세스 줄리아나 (Princess Juliana) 공항에 착륙하는 동영상 입니다.

이미 사진으로 많이 보신적이 있으시겠지만, 직접 찾지 않는한 동영상으로 보신분이 별로 없을것 같네요. 오늘 엉겹결에 사진을 보고, 유튜브를 검색 하여 건진 동영상 입니다.


이섬의 반쪽은 독일령 또다른 반쪽은 프랑스령으로 지상최고의 낙원중 하나라고 불릴정도로 유명한곳 이라, 뜨고 내리는 비행기도 많지만, 겨우 2,180 미터의 짧은 활주로 길이로도 유명한곳 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B747기와 같은 거대 항공기가 간신히 내릴수 있는 거리라, 비행기들이 마호 해변(Maho Beach)위를 10에서 20 미터 차이로 초근접 착륙을 하기에 조종사들에게도 유명한곳 이기도 하나, 여행객들과 비행기구경꾼(planespotters) 들이 많이 몰리는곳 이라고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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